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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굴절교정레이저각막절제술을 시행할 때 각막의 상피를 기계적으로 벗기는 것과는 달리, 알코올로 각막상피층을 기질층으로부터 분리시켜 상피절편을 만들고 레이저를 조사한 후에 상피절편을 다시 덮어주는 방식의 수술로, 고도근시에서 각막의 두께가 얇아 라식수술을 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경우 등에 적응증이 된다. 최근에는 각막의 상피층만 분리하는 미세각막절개도가 개발되어 에피라식(Epi-LASIK)이라는 수술명으로 임상에서 사용되고 있다.

2. 장점
  수술 후에 각막혼탁이 적게 생긴다고 보고되고 있으나 아직 논란의 여지가 있다.

3. 단점
  통증이 약간 있을 수 있고, 시력을 회복하는 데에 1주일 정도 걸리며, 간혹 근시의 재발과 각막혼탁이 있을 수도 있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5/31 15:15 2010/05/31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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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미세각막절개도(microkeratome)를 사용해 각막의 표층부를 원형(지름 8~9mm, 두께 130~160㎛ 정도)으로 절제하여 각막 뚜껑(corneal cap)을 만든 다음, 이것을 젖히고 노출된 기질을 엑시머레이저를 사용해 절제한 뒤 각막뚜껑을 원래의 위치에 부착한다. 최근에는 미세각막절개도 대신 펨토세컨드레이저(femtosecond laser)를 이용하여 각막뚜껑을 만들기도 한다.

2. 장점
  굴절교정레이저각막절제술에 비해 각막 상피의 손상이 적어서 통증도 적고 시력회복도 빠르다. 또한 각막 혼탁의 가능성도 적다.

3. 단점
  각막 뚜껑을 만들어 재부착하는 과정에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고 굴절교정레이저각막절제술에 비해 각막을 좀 더 손상시킨다(예: 각막확장증(keratectasia) 등)는 단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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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31 15:04 2010/05/31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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