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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유수정체 인공수정체 삽입술(PIOL; phakic IOL; phakic intra-ocular lens)란 심한 고도근시(-10.0D 이상; 이 정도일 경우 라식이나 라섹이 불가능)나 원시 환자에서 굴절 교정을 위해 원래의 수정체는 보존한 채 앞방이나 뒷방에 생체적합성이 우수한 인공합성물질로 제작된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방법이다. 중등도 근시에서 각막이 얇아 라식/라섹이 불가능하고 콘택트렌즈 문제가 있어 착용이 어려운 경우에 시도해볼 수 있다.

2. 종류
  위치에 따라 전방 고정 렌즈(anterior chamber fixated IOL), 홍채 고정 렌즈(iris fixated IOL), 후방 고랑 지지 렌즈(posterior chamber sulcus-supported IOL) 등으로 구분해 볼 수 있다.

3. 수술 가능 조건
  최소한 전방의 깊이가 2.8mm 이상은 되어야 하고, 내피세포수가 2,200/mm2 이상은 되어야 한다. 또한 전방각이 30˚ 이상은 되어야 하고, 포도막염의 병력이 없어야 한다.

4. 장점
  굴절교정능력이 정확하고 조절 기능이 보존되며, 원상태로 회복이 가능하다. 투명 수정체 적출술(clear lens extraction)에 비하여 망막 박리(RD; retinal detachment) 및 후방 혼탁화(posterior chamber opacification)가 적다. 또한 라식에 비하여 상의 왜곡이 줄고 확장증(ectasia)의 위험이 감소한다.

5. 단점
  포도막염, 백내장, 녹내장, 그리고 각막내피세포 손상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고, 아직 장기간에 걸친 연구가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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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31 15:33 2010/05/31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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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ro 반사
  바로 누운 아이를 30도 정도 머리를 들어 순간적으로 뒤로 떨어뜨린 후 바로 검사자의 손으로 받쳐 주면 아이는 양팔을 외전하며 쭉 펴고 엄지손가락은 구부리는 동작에 이어서 양 팔을 구부려 내전하는 양상을 보인다.

2. 비대칭 긴장경 반사 (asymmetric tonic neck reflex)
  바로 누워 있는 아이의 머리를 잡아 한쪽으로 돌리면 얼굴이 향하는 쪽 굴근의 긴장이 사라져 팔과 다리를 펴게 되고, 반대쪽 사지는 굴곡된다. 제태 기간 35주에 나타나고 출생 후 1개월에 가장 발달되며, 생후 6~7개월 간 보일 수 있다. 나타나지 않거나 오랜 기간 지속될 경우에는 중추신경계의 이상을 의미한다.

3. 파악 반사(grasp reflex)
  아기의 손바닥에 검사자의 손가락이나 물건을 놓으면 움켜쥐며, 빼려고 하면 더욱 세게 쥔다(plamar grasp). 검사자의 엄지손가락으로 아이의 엄지발가락 바로 아래 부위의 발바닥을 아이의 엄지발가락 바로 아래 부위의 발바닥을 누르면 발가락과 발 앞쪽을 오므린다(plantar grasp).

4. 심부 건반사(deep tendon reflex) 
  이 반사는 존재하지만 곧 피로하게 된다. ankle clonus는 10회까지 나타날 수 있다.

5. 바빈스키 반사 (Babinski reflex)
  발바닥의 외측을 뒤에서 앞으로 긁어주면(사진의 화살표 방향), 발가락이 벌어지는 양상을 보인다.

6. Rooting reflex, Sucking reflex, swallowing reflex 
  신생아가 젖을 빠는 데 중요한 반사들이다. Rooting은 뺨이나 입술의 한 쪽에 부드러운 자극을 주면 고개를 그쪽으로 돌리는 반응으로 생후 1개월 이후로는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고 생후 3개월에 소실된다.

7. 보행반사 (stepping and walking reflex)
  아기를 바로 세워 들고 발바닥을 닿게 하면, 체중을 약간 지탱하면서 몇 걸음 걷는 양상을 보인다. 생후 2~4개월에 소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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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30 15:02 2009/11/3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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