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보다는 찜질방이 목욕도 하고 좋을 것 같아서, 찜질방에서 자기로 합니다.





여관에서 숙박하기가 꺼려지는 분들은 이 찜질방을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설은 다른 찜질방들과 차이가 없지만, 하루 정도는 이용하실만 한 것 같네요.









09.11.12 04:20 AM. 아직 제 생일이군요. 목포로 가는 기차가 2시간 40분 정도 남은 상태이구요. 원래 잠을 좀 청하고 가려고 했으나, 생각보다 술자리가 늦어지는 바람에 이렇게 밤을 새고 있습니다.
참 설레는 여행입니다. 그 이유로 첫째로는, 혼자 떠나는 여행이 처음이라는 사실이고, 둘째로는 비록 2박 3일의 짧은 여행이긴 하지만 이렇게 빠른 시간 내에 준비하고 가는 여행은 처음이라는 점입니다. (심지어 3박 5일 정도의 홍콩 여행을 떠날 때도 한 달 정도를 준비했었습니다.-_-;)
부디 여행을 무사히 다녀와서, 이 블로그에 좋은 글 및 사진들을 남길 수 있게 되길 바라야 겠네요!
원래 여기에 출발할 때의 찍은 셀카를 올리려고 했는데,
밤을 새서 그런지 눈도 붓고 얼굴도 붓고 해서 올리지 않겠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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