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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의국 자체도 넓은 건물의 한 층을 다 차지할 정도로 넓고,
다른 분과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의국 내에 컴퓨터도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고
많은 책들도 자유롭게 볼 수 있는 작은 도서관이 있다.
(물론 책들은 좀 오래된 것 같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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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흉상, 어느 분과를 가든 하나는 있는 것 같다.
이 병원에 정형외과를 처음 만든 분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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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8 22:02 2010/07/18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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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먹은 버거킹의 머핀 샌드위치. 이것도 좀 느끼하긴 하지만,
패티가 두 장이나 들은 벅 더블에 비하면 양호한 편이다.
아침 시간에 밖에 팔지 않는다는 게 좀 아쉬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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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찍은 사진, 하늘은 언제나 맑고, 구름도 없다.
아름다운 미시시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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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8 21:46 2010/07/18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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