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폴 Regions Hospital 응급의학과에서 일하고 계시는 Dr. Chung과의 식사


문득 지난 겨울에 태국을 갔던 기억이 떠오른다..


미국에서는 패스트 푸드 점을 제외하면 이렇게 바가 있는 식당들이 많다.
우리나라에서는 바가 있는 식당들을 찾아보기가 어려운데, 특이한 점이다.
약간 개인주의적이라 혼자 식사하는 사람들도 꽤 있어서 그런가?


우리는 그저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시는 대로 먹기로 한다.

전에 전성균 선생님과 맥주를 먹었을 때도, 엄청 맛있었는데,
이 지역의 맥주는 모두 곡물향이 강하게 나면서 약간 달기도 하고 해서 매우 맛있다.
우리나라 가서 카스, 하이트, OB라거 이런거 먹으라면 못 먹을 듯 ㅋ

태국 갔을 때도 느낀 거지만, 태국 요리들은 소스가 참 맛있다.
저기 있는 두 가지 소스도 모두 맛있었다. 특히 오른쪽 소스는 달콤새콤해서 ㅋ



특히 선생님께서 강추하신 방콕 무슨 면요리 (가장 아래 사진) 은 정말 너무너무 맛있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