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네아폴리스 관광을 하기로 한다.
버스를 타는 것도 좋지만, 처음 갔을 때는 좀 고생하더라도 걷는 게
그 지역의 진짜 모습을 아는 데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한국만큼 덥지도 않고, 바람도 적당히 불어서 선선하다고 할 정도.
겨울에 (그곳은 겨울이 아니었지만) 태국에 갔을 때를 생각해 보면
여기는 지상낙원이다 ㅎ

원래 외국에서 판매할 때는 이름을 바꿔서 판다는데, "옵티마" 그대로이다.
차 모양도 완전히 똑같아서 금방 알아봤다.

오른쪽이 1동, 왼쪽이 2동인데, 2동 3층에 내가 묵고 있는 숙소가 있다.
겉으로 보기에도 깔끔하고, 내부도 매우 깨끗하다.
휘트니스 센터도 있고, 게임룸(당구 등)도 있고,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참 좋다.

오늘은 대체 몇 번 바라봤는지 ㅎ


미국에 와서 놀란게 문신을 한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 사실인데,
사실 난 문신한 사람들 보면 약간 무섭고 거부감이 들어서..
별로 좋아하진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