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도 스타벅스가 있다, 가 아니라 있는 게 당연한 건가..
실제로 미국에서는 한국 사람들이 스타벅스를 많이 이용한다고 한다.
(우리 동네에는 한국 사람들 만나고 싶으면 스타벅스를 가 보라는 얘기도 있다.)

사실 이 두 개는 미네아폴리스에서는 보지 못했는데,
다른 지역에는 꽤 있나 보다.

신촌에 있는 걸 봤고, 자주 가보지는 않았지만, 카페 중에서는 차를 팔고
그 차가 비싸지도 않고 맛있어서 꽤 좋아했었는데
원래 미국에서 시작된 카페인가 보다.
(여기에서도 차를 파는지는 확인해보지 못했다.)

정말 한쪽 끝부터 다른 쪽 끝까지 걸어가려면 30분은 넘게 걸리는 것 같은데,
그런 불편함을 해결해 주기 위해서 이렇게 양방향으로 무빙 워크가 있고,

생각해 보면 길이는 인천공항이랑 비슷하지 않을까 싶은데,
인천공항에도 이런 걸 설치하면 정말 편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라기 보다는 그냥 심심해서 말 좀 걸어보았는데 못난 영어에도 불구하고 잘 대답해 주었다.

어머님께 허락을 받고 사진을 찍었는데,
아기가 어찌나 귀엽던지 ㅋ 아기는 어느 나라의 아기든 다 귀여울 것 같다 >_<;
버스 (Shared shuttle) : $ 18.00



















